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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정말로 존댓말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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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과 반말을 영어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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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과 반말을 영어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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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과 반말을 영어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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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어(미국)로 무엇이라고 하나요? “반말 and 존댓말” | Hi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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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은 informal speech이라고 하고 존댓말은 polite speech 이라고 해요 하십시오체는 formal speech 이라고 하고 높임말은 honorific이라고 해요존댓말은 honorific 아니고요

존댓말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는 honorific 이라고 합니다 반말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는 딱히 없고 talk down 이라고 표현하면 됩니다

반말 = Casual Informal Language존댓말 = Formal Language

반말은 informal speech이라고 하고 존댓말은 polite speech 이라고 해요 하십시오체는 formal speech 이라고 하고 높임말은 honorific이라고 해요존댓말은 honorific 아니고요

이것은 영어(미국)로 무엇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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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영어] 영어 존댓말? 영어 높임말? 공손하고 정중한 영어 표현 모음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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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영어] 영어 존댓말? 영어 높임말? 공손하고 정중한 영어 표현 모음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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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입트영] 한국어의 존댓말 영어로 표현하기 Honorifics in the Korean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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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입트영] 한국어의 존댓말 영어로 표현하기 Honorifics in the Korean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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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 – Học tiếng Hàn, tiếng Anh song ngữ 영어로 한국어를 공부합시다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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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이말 문제를 풀 때는 다음 두 가지를 생각하자
    첫째, ‘나’는 ‘나’를 높일 수 없다.
    둘째, 사물은 높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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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영어 onABCD.com :: 낱말익히기: 존칭.높임.정중: Sir.Madam, Mr.Mrs.Miss, Would you~ Could you~ May I~ Can I~ Coul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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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영어 onABCD.com :: 낱말익히기: 존칭.높임.정중: Sir.Madam,  Mr.Mrs.Miss, Would you~ Could you~ May I~ Can I~ Coul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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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한국인이 안 되려면… 영어에도 높임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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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도 존댓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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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도 존댓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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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저기요. 선생님.여사님

가겠어

가겠느냐. 안가겠느냐

직접적으로 묻는 어감

당돌하고.다그치는 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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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비교하면 영어는 존칭이 발달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지만, 높여야 할 필요성이나 그런 상황은 우리와 마찬가지이고, 당연히 높임이 있다. 영어에서의 높임은첫째는 글자로 표현되는 존칭: sir, madam, Mr. Mrs. Miss. Would~ Could~ …둘째는 문장을 생략하지 않고 제대로 쓰는 경우셋째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말하는 태도.자세.표정.목소리…에 진심과 존경을 담는 것이다.■sir 과 madam서비스를 하는 사람이 손님.고객을 높여서 말할때,상대방이 소위 VIP 이거나, 계급상.직급상 상사로서 높여야 할 경우에,또는 나이가 훨씬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표시할 때 사용하며,남자에게는 sir[서ㅓ], 여자에게는 madam[마다암]을 붙여서 말한다. Sir.Madam이란 존칭.높임을 받은 사람은 상대방에게 Sir.Madam이란 말을 쓰지 않는다. 또, 높이는 어감의 부름말로도 쓴다.A: Good morning, sir?B: Good morning. 인사를 받은 B는 상대방에게 Sir.라는 말을 쓰지 않음. 마찬가지로,A: Good morning, madam?B: Good morning.상대방을 부를 때, 한글에서는 사장님.부장님…장관님.국장님…선생님.여사님…등과 같이 부르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딱히 부를 호칭이 애매한 경우가 있다. 영어에서는, 남자인 상대방을 높여서 부를 때 Sir라고 하고, 여자인 상대방을 높여서 부를 때는 Madam이라고 하면된다.길을 잘 몰라 어리둥절하거나…한 사람을 부를 때,… 이쪽입니다.라고 한다면,상대방이 남자이면> Sir 라고 부르면 된다. => Sir, this way.상대방이 여자라면> Madam이라고 부르면 된다. => Madam, this way.저쪽에 있는 남자를 Sir!하고 불렀는데, 못 들으면, Sir! Sir…하고 부르면 되고,여자를 부른다면, Madam! Madam!…하고 부르면 된다.■Mr[미스터]. Mrs[미씨즈]. Miss[미스]Mr 는 결혼여부를 가리지 않고, 남자의 이름.직함 앞에 붙여서, Mr.Kim, Mr.President…Mrs 는 결혼한 여성, 또는 그럴 것으로 보이는 나이 지긋한 여성의 이름에 붙여서, 로라부인.Mrs Laura, 오바마부인 Mrs Obama…Miss 는 미혼여성의 이름에 붙여서, Miss Kim… 과 같이 말한다.Good morning, Mr Kim.Good morning, Mrs Kim.Good morning, Miss KimGood morning, Mr President.한국과 달리, 영어권에서는 여자가 혼인을 하면, 성을 남자를 따라 바꾸어, 혼인한 부부의 경우에는 두사람의 성이 같게 되므로, 스미스 부부라고 하면 => Mr and Mrs Smith 처럼 말하게 된다.■~시겠습니까? Would you~? 왜 정중한 표현이 될까?한글에서, 상대방이 어른인 경우.부탁을 할 경우…에는, 직접적이고.당돌한 어감의 말을 피하고, 말을 돌려서 완곡게 표현하듯이, 영어에서도 마찬가지 심리.현상이 있다. 영어에서는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는 말이 will이므로, will이 가지고 있는 직접적인 어감을 돌리기 위해, 시간을 변경하여 will의 과거모양인 would라고 말을 한다..에서, ‘겠다’에 해당하는 영어 낱말은 will[윌]이다. will은, 말하는 지금.현재, 상황을 판단하건데, 나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어감의 말이고,나는 가겠다.라는 표현은> I will go.가 된다.이것을 묻는 말로 바꿔보면> I:you?> You will go. => Will you go? 넌 가겠느냐? 가 되고, 현재.지금 상황상 너는…라고이 되어서, 경우에 따라서는이 된다. 그런 어감을 돌리기 위해,=> Would you go?will을 would라고 말함으로써, 시간적으로 현재에서 떨어진 느낌…이 들고, 그래서, 직접적인 어감이 약화되어, 결과적으로, 조심스러운..또는 온순한…또는 정중한… 어감으로 느껴지게 된다.(물론, 영어권 사람들에게 그런 느낌으로 들린다는 말이다)일이 좀 생겨서, 부장님께, 가보시겠습니까?라고 물으려면,=> Will you go and see? 가 보겠습니까 안 가보시겠습니까…그런 직접적인 어감=> Would you go and see? will=> Would로 돌려진 어감.이제, Would you~가 가지고 있는 어감을 익혔으니, ‘Would you~ = 정중한 표현’이라고 고정을 시켜놓고는 시도 때도 없이 Would you~라고 하지 말고, 상황상 Would you~라는 어감이 맞을 때에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자.▶목이 몹시 마른데, 상황상 대놓고 ‘난 시원한 것좀 마시겠다’라고 할 수가 없다면=> I will drink something cold. 라고 하기보다는=> I would drink something cold.라고 함으로써, will의 직접적인 어감을 돌릴 수 있다.I:you바꿔서 물으면?> You would drink something cold. => Would you drink something cold? 시원한 것 좀 드시겠습니까?피곤해서, 목욕하고 싶다.라고 하면=> I like a bath. 라고 하면 되는데, 상황상 또는 어감상 좀 조심스럽게 또는 덜 직접적인 어감으로 돌려서 말하고 싶으면, would를 붙여서=> I would like a bath.I would를 I’d[아이드]로줄이면> I’d like a bath.한밤중에 가슴이 갑갑해서, 바람을 쏘이고 싶은데, 잘려는 사람더러 같이 가자고 하기는 뭐하고…같이 가 주면 좋겠고… 그럴 때,=> I like to go out…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면, 듣는 사람이 ‘그럼 나가서 바람 쏘여!’하고는 이불을 홀랑 뒤집어 쓰고 혼자 자겠지. 그래서, 바람을 쏘이면 좋겠는데… 바람을 쏘이고 싶은데…라는 식으로 어감을 돌려 말하면=> I’d like to go out…would의 어감을 더 강하게 해서 like의 직접적인 어감을 더 약하게 하고 싶으면, I’d라고 줄이지말고=> I would like to go out…▶Could you~will은 말하는 사람의 판단.의지로 ~하겠다 라는 말이고,can[캔]은 말하는 사람의 판단.의지가 아니라, 상황.여건.형편.능력…등이 ~할 수 있는 상태이다 라는 말이다.건너 올래? 와 건너 올 수 있니?a)건너 올래? => Will you come over?b)건너 올 수 있니? => Can you come over?a)=> 상황.여건…등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올래?말래? 네 생각.의견이 뭐야?라는 어감이고,b)=> 네 생각.의지…가 아니고, 상황.형편.여건.능력에 비추어 올수 있는 상황이냐?라는 어감will을 would로 돌려서 직접적인 어감을 돌려 말하듯이, can을 과거모양인 could로 돌려서 말하면a)=> Would you come over?b)=> Could you come over?▶May I~ 와 Can I~may[메이]는 확실하지 않아서 이럴지.저럴지…어떨지 모르겠다…라는 어감의 말이다. 즉,May I help you?라는 말은, 내가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상황인지 어떤지…모르겠다. 내가 도우면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지…오히려 방해가 되는지…모르겠다… 그런 어감이 있다. 바꾸어 말하면, 조심스러운 어감이 담겨져 있지만 동시에, 또 옛날 말같은 어감도 있다. 그래서,May I~라는 표현보다는Can I~라고 하는 것이 어감상 더 낫다. 물론, can을 could로 돌려서 Could I~라고 하면 더욱 조심스런 어감으로 전달 된다.도와 드릴까요?=> May I help you?=> Can I help you? => Could I help you?린다좀 바꿔주세요.=> May I speak to Linda?=> Can I speak to Linda? => Could I speak to Linda?▶이제, 아주 바보스럽고도 중요한 것을 생각해보자.엄마가 딸인 린다에게, 청소를 하라는 말을 할 때,a)부드러운 음성으로> Linda, Can you clean for me?b)강한 어조로> Linda! Would you please clean?!a)는 can이라고 말했고,b)는 Would도 모자라서 please라고 까지 했다. 어느쪽이 더 온순한 어감인가?문자로 보자면, 당연히 b)가 온순한 표현이다. 그러나, 엄마가부드러운 음성으로 a)처럼 말했는데, 린다가 꿈쩍도 안하니까 화가 나서 강한 어조로 b)처름 말했다면, a)가 훨씬 온순한 어감이다.바꿔말하면, 말이라고 하는 것이 정해진 공식이 없듯이, 어감은 어떠한 규칙도 정할 수 없다. 상황.음성.표정.태도…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해서 어감이 전달되는 것이므로, 문자 그 자체의 정중성에 신경을 쓰지 말고, 부드러운 표정.태도… 어감의 정중성에 신경을 쓰자.

무례한 한국인이 안 되려면… 영어에도 높임말은 있다.

영국에 오기 전에, 영어 관련 책 내용 중 인상 깊었던 것 중의 하나가 “애한테도 부탁할 때는 Can you~”를 붙여라” 였어요. 이 책의 작가는 미국 남자와 결혼해서 사는 한국인 아줌마인데, 남편에게 “Honey, close the door.” 이렇게 말을 했더니, 남편이 막 당황 해하면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막 뭐라 했다고 하네요. 솔직히, 여보, 문 닫아! 와 여보, 문 닫아 줄래요? 는 어감이 확실히 다르지요? 울 신랑도 제가 “~ 가져와.” 이렇게 말하는 저의 명령조가 싫다고 하거든요.

이렇게 영어나 한국어나 다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작가의 미국인 남편은 자신의 아들에게도 “Can you close the door, please?” 라고 말을 한다고 해요 . 이렇게 , 상대방의 나이에 상관없이 , 부탁 , 요구를 할 때에는 제가 추천하는 단어를 사용하시면 , 영국인으로 하여금 무례하다는 한국인은 되지 않을 거에요 . 제가 들은 바로 ,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인에 대한 고정관념 중의 하나가 “ 무례하다 ” 라고 하더군요 . 아마도 우리가 잘 몰라 언어 차이에서 오는 오해가 한 몫 한 것이라 생각 됩니다 .

공손하게 부탁합시다 . ( 출처 : 구글 이미지 )

그렇다면, 영국에서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부탁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말은? 당연 “Could you~?” 에요. 제가 보니깐, 교회 Tea time, 스타벅스, 레스토랑에서 흔히 사람들은 could을 사용하더군요. 예) Could I have a cup of coffee? Could you pass me the salt? 뭐, 이런 식으로요.

Could는 공손한 어감이 크니, 특히 어른들이나,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Could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단, 친구들끼리는 Can을 사용하는 것이 무난하겠지요. 다른 방식으로는 뒤에 please을 넣어도 되겠어요.

하나 더, 상대방에게 좀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때가 있잖아요 . 일이 생겨서 집에 일찍 가야 된다거나 그럴 때요. 이런 경우에는 바로 단독 진입적으로, “내가 일찍 가도 되나요?” 이렇게 말하기보다는, 영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식인 “돌려서 말하기”(roundabout way)를 사용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 “I was wondering if I could (possibly)~”로 -내가 ~ 해도 될 지 모르겠다- 를 사용하지요 . 왜 현재 상황인데, was을 사용하느냐의 대한 대답은 주어진 시제가 현재이면 가정법 과거를 쓴다는 그런 복잡한 문법을 우리는 배웠지요. 그냥 그런 것 생각하면 머리 아프니깐, 그냥 이 문구를 계속 반복해서 그냥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하는 게 일상회화에는 더 도움이 될 거에요. 예) I was wondering if I could leave work an hour early today? 한 시간 일찍 일을 마칠 수 있을까요?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무난할 거에요.

다음으로 ,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슨 행동을 하기를 요구 할 때가 있잖아요 . 그럴 때는 “Would” 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물론 다른 방식도 있지요 . 먼저 , “would you~?” 를 사용하면 “~ 해 주시겠어요 ?” 이런 뉘앙스가 되겠지요 . 예) Would you like to go shopping today? 오늘 쇼핑하러 가시겠어요(갈래요)? Would you like to order? 제가 자원봉사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말로, 주문하시겠어요?

맥주를 즐겨 마시는 영국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겠네요. (출처: 구글 이미지)

우리는 학교에서 would like to 는 want의 뜻인 “원하다”와 같다고 배웠지요. 그런데, 영국 사람들은 want도 사용하긴 하지만, “would like to” 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하네요. 대부분 줄여서 I’d like to ~ 라고 말하지요.

우리도 영국인들처럼 would like to 을 더 많이 사용해 봅시다. ^^

마지막으로, 제안 할 때의 표현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해요. 다들 아실 거에요. How about (What about) eating out tonight? 오늘 저녁에 외식하는 게 어때? Where shall we go? 우리 어디로 갈까? What shall we do tonight? 오늘 밤에 뭐 할까? Why don’t we try that new Italian restaurant in city centre? 시내에 새로 개업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가보는 게 어떨까?

이렇게, 상대방에게 부탁, 요구, 제안 시에는 적절한 영어 식 표현을 사용해야겠어요. 곧, 말의 표현이 그 사람의 인격과 내면을 반영하는 하나의 도구잖아요. 내가 잘 몰라서 한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 무례한 사람으로 오해를 받거나 하는 것은 정말 싫은 일이니까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상황에 맞게 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는 공손한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English Vocabulary in Use)

영어에도 존댓말이 있다?

내 동생이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캠프에 갔을 때 있던 일이다. 동생은 당시 영어에 막 흥미를 붙여가는 중이었는데, 미국에서 온 친구가 한 번은 화를 냈다고 한다. “Please”를 붙이지 않고 부탁을 하는 건 무례한 거라고 하면서.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때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가 높임말이라고 익히 들어왔기에, (영어권 국가에서도 경어 표현을 챙긴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Give me.”라는 표현이 그렇게 불쾌감을 줄지 몰랐다고 한다.

너 생후 몇개월이야? 형아라고 불러 임마

각 언어는 다른 언어와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면 라틴어로부터 파생된 서양 언어에서는 시제가 발달되어 있고, 명사에 성을 부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국어에는 조사와 높임법이 발달해 있다. 이렇듯 모국어가 갖고 있는 특성이 높임말이기 때문에, (동생의 경우처럼) 다른 언어에는 높임말이나 존중하는 말이 존재하지 않을 거라고 오해하기 쉽다. 물론 우리말의 세세한 높임법들을 모두 다 반영하는 언어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건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말이 갖고 있는 높임법들의 기준이자 생성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적 지위의 차이는 다른 사회에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외국어에도 한국어가 갖고 있는 높임의 표현들이 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말처럼 복잡하게 발달되어 있지는 않다. 지금부터 영어가 갖고 있는 존중의 표현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1. 호칭을 사용하는 경어 표현

상대방의 직함을 사용하는 우리말의 표현과 달리, 영어에서는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예의 바른 표현이다. 어미나 표현, 혹은 어휘 선택이 달라지는 한국어와는 달리 영어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 또한 경어의 역할을 표현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한국어에서의 존댓말이나 높임말이 사회적인 지위의 고저를 반영한다면, 영어에서의 경어는 지위보다는 친소의 의미를 더 강하게 반영한다는 것이다. 자신보다 상대적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친하지 않은 사람과 같은 범주에 속한다. 또한 사회적 지위가 비슷하거나 낮은 사람은 스스럼없는 사이인 사람과 같은 범주에 속하는 것이다.

<사회적 지위가 높거나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전자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안부 인사를 한다. (괄호 안은 호환 가능한 표현들이다.)

How are you, Mr.Smith? (Mrs. Smith, Miss Smith, Dr.Smith, Professor Smith)

처음 만났을 때, 호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실례이다. 따라서 처음 만났을 때는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 옳다.

How do you do, Mrs. Smith?

<사회적 지위가 비슷하거나 친한 상대에게>

반면, 후자의 경우에 안부 인사를 할 때는 first name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Hello, George. (Mary)

단, 높이는 호칭인 Sir과 Ma’am의 경우, 일상 회화에서 남발하면 상대방은 불쾌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비굴한 태도이거나 군대같이 상하 구별이 엄한 집단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2. 구문

다음으로는 높임 구문을 사용하는 경어 표현을 알아본다.

2.1. 조동사를 사용

대부분의 높이는 말에는 Would you…? 와 May I…?를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높임말이 된다.

또한 질문이 간접적일수록 경어의 정도가 더 높다.

예를 들어 살펴보자.

“나는 가고 싶다.”는 말을 표현하고자 할 때, 같은 내용이라도 I wanna go. 보다는 I want to go. 가 더 존중하는 표현이며, I would like to go. 는 더 높은 표현이다. 같은 맥락에서 What do you want? 보다는 What would you like? 가 더 정중하다. 무엇을 도와줄지 묻는 같은 내용이지만,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은 실례가 될 수 있다. 굳이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전자는 “무슨 용무냐?”로 후자는 “무슨 일이십니까?”로 해석될 수 있다. 물론 어투나 발음, 발화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는 한다. 또한, 펜을 빌리고자 할 때 Can 보다는 May를 쓰는 것이 더 높이는 표현이다. 할 수 있냐는 능력을 묻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Can I use your pen? 보다는 May I use your pen? 이 더 정중하다.

또한 부탁을 할 때는 원형 부정사를 그대로 쓰는 명령법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사용해서 표현한다. 이때 질문에 쓰이는 조동사에 따라서 강도가 달라진다.” Do it.”은 군대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며, 너무 직접적이어서 실제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Can you?”/”could you?”/ “I wonder if you could?”로 갈수록 더 정중하다.

■소결

경어체> 친근 구어체

I would like to go. > I want to go. > I wanna go.

May I use your pen? > Can I use your pen?

I wonder if you could? > Could you? > Can you?

2.2. 가정법

앞서 말했듯 질문이 간접적일수록, 더 높이는 말이 된다. 상황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에둘러서 말할수록 정중한 표현인 것이다. 그러므로 직접적인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가정법을 사용하면 더 높임말이 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가정법은 직설법과 달리 발화 상황을 예상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면, 낯선 사람에게 길을 묻고 있는 경우를 들 수 있다. can을 사용해서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경우에는 “가르쳐 줄 수 있는가?” 하는 능력을 묻는 것이 된다. 즉, 상대방이 길을 가르쳐줄 능력이 되는지, 그 길을 알고 있는지가 질문 내용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Can you tell me the way to the school?”에 대한 대답에, 원칙적으로 상대방은 “Yes, I can.”이라고 답해놓고 길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된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물음에 그 정도만 대답해도 상관은 없기 때문이다. 반면, 같은 내용이라도 가정법을 사용해서 “Could you tell me the way to the school?”이라고 말하면 경어적인 표현이다. 가정법이므로 해석하자면 “길을 가르쳐 주실 수 있을까요?” 정도가 되겠다. 여기서는 ‘당신이 길을 알고 있다면’이라는 상황을 가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사정을 생각하고 묻는다는 뉘앙스를 주어서 보다 정중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소결

경어체> 친근 구어체

Could you tell me the way to the school? > Can you tell me the way to the school?

2.3. 과거형 사용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곧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다는 뉘앙스를 주기 쉽다. 다시 말해서 일방적인 통보는 그 사람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말했던 조동사와 가정법은 상대의 감정을 고려한 표현이었다. 이번에 소개할 표현법은 자신의 감정을 사용할 때 과거형을 사용하는 것이다. 즉, 현재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과거에 느꼈던 것처럼 표현함으로써 상대에게 거절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이다. 지금 느끼는 감정이라면 거절할 경우 상처를 받을 수 있고, 더 불편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요소 때문에 상대가 억지로 승낙하지 않도록 보호한다는 뉘앙스를 준다. 예문을 보자.

사람을 초대할 때 I want to invite you.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것은 어감이 너무 강해서 상대가 부담스러워 할 수 있다. 만약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오히려 미안해해야 할 정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I’m having a party tonight. I was wondering if you would like to come.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중하다. 상대방의 사정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특히 “궁금했었다.”라고 과거형으로 말하는 것은,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표면적으로는 과거에 그러했다는 것이라는 뉘앙스를 주어서 거절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표현이다.

■소결

경어체> 친근 구어체

I was wondering if you would like to come. > I want to invite you.

3. 기타

3.1. 부탁하는 표현

정중하게 말하는 것은 어느 상황에서든 중요하지만, 특히 부탁하는 말을 할 때는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상대의 대답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탁하는 말을 정중하게 하는 것을 알아두는 것은 영어에서 높임말을 배우는 이유라고도 할 수 있겠다. 부탁하는 표현에 쓰일만한 구문은 다음과 같다.

뒤쪽으로 갈수록 높이는 표현이다.

“Can you…?”

“Could you…?”

“Do you think you could…?”

“Do you think you could possibly…?”

“I don’t suppose you could…?”

“I am wondering if you could…?”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이 중에 어떤 구문을 선택할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앞서 호칭을 통한 높임법에서도 말했듯이, 상황에 맞지 않게 너무 높이는 표현을 사용할 경우에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극존칭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어떤 구문을 사용할지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조건은 세 가지 정도가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먼저 부탁 내용이다. 사소한 부탁의 경우에는 “Can you…?”를 써도 무방하다. “편지를 부쳐주시겠어요?” 하는 등의 부탁을 할 때는 “Can you post this letter on your way?”라고 하면 된다. 그런데 큰돈을 빌리는 등의 중대한 부탁의 경우에는 “I am wondering if you could lend me 30,000,000 won.”처럼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것은 발화 상황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백만장자의 경우에는 돈을 빌려주는 것보다 편지를 부쳐주는 것이 더 어렵고 큰 일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부탁 내용이 의무인지 선택인지에 따라 달라진다. 의무로 해야 하는 일의 경우에는 정중한 표현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서 물을 달라고 할 때는 명령형인 “Bring me a glass of water, please!”라고 해도 무방하다. 또한 직장 상사가 공적인 일로 비서에게 “Can you type this letter by 10?”이라고 말하는 것도 적절하다.

반면, 개인적인 일로 부탁할 때는 “I was wondering if you could…?”등 정중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전적으로 상대방의 호의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적인 부탁의 경우에는, 왜 그렇게 부탁하는지 상황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Mary, I am out of cigarettes and I’m a bit busy. Are you going past the tobacconist’s during lunch hour? If so, do you think you could buy one pack for me?”라고 하는 것이다.

셋째는 상대와 자신과의 친밀도이다. 친할수록 격의 없이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탁 내용이 완전히 똑같다고 하더라도 부탁하는 상대에 따라서 말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서 짐을 부탁하는 경우에, 친한 친구에는 “Can you keep an eye on the baggage for a moment?”라고 하면 되고, 보통 친구라면 Can대신 Could를 사용해서 “Could you keep an eye on the baggage for a moment?”라고 하면 된다. 그러나 소원한 사람의 경우에는 “Do you think you could keep an eye on the baggage for a moment?”처럼 더 높이는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한국과는 다른 방식과 다른 이유로 예의를 갖춘다.

3.2.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상대방이 한 말을 알아듣지 못했을 경우에 되묻는 표현이다. 자주 쓰이고, 표현법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앞서 말한 카테고리 중 적합한 곳이 없어서 따로 소개한다. 이 말은 특히 영어가 외국어이기 때문에 자주 쓰일 수 있다. 가장 자주 쓰이는 것은 “I beg your pardon?”이다. 친한 사이라면 편하게 “Pardon me?”라고 줄여서 표현할 수 있지만, 문장 끝을 올려서 발음하는 것을 주의하여야 한다. 내려서 발음하면 “실례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라는 뜻이 된다.

반면 명령법을 사용하는 것을 주의하여야 한다. “One more.” 은 한 번 더 말하라는 명령어이기 때문에 상하 관계가 엄격한 곳에서나 쓰일 수 있는 말이고 일상회화에서 쓰이지 않는다. 이 자체가 명령법이므로 Please나 Excuse를 붙여도 명령어이다. 같은 맥락에서 “Once more, please.”/ “Once again, please.”/ “Say it again.” 등도 무례한 표현이다.

그리고 영어를 못 알아들었을 경우에는 막연하게 다시 말해달라고 하는 것보다는 못 알아들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거나 되묻는 형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Do you mean you are not in favor of this proposal?” 혹은 “I didn’t quire get whether you met him of not.”과 같다.

이제 ‘한 번 더 말씀해 주십시오.’를 적어보겠다.

앞쪽에 있는 것이 무례한 표현이며 뒤로 갈수록 정중한 표현이다. 해석은 괄호 안에 적었다.

Huh?(뭐?)

What?(뭐라고?)

What is it?(뭡니까?)

Say that again. (다시 한번 말해 봐.)

Please say that again. (다시 한번 말해 주세요.)

Please repeat what you said. (방금 말씀하신 것을 한번 더 반복해 주세요.)

Pardon me?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I beg your pardon. (실례합니다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Please use easier words. (쉬운 말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I’m sorry I don’t understand what you are saying.

(죄송합니다. 말씀하시는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 )

4. 나가면서

이처럼 영어에도 나름의 높임 표현이 존재한다. 한국어처럼 어휘 자체가 변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표현을 바꾸거나 조동사를 바꾸는 등의 표현을 통해서 나름의 예의와 정중함의 정도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높임말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한국어와는 약간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지위의 고저보다는 개인적인 친분, 혹은 의무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화자와 상대방의 지위가 더 강하게 반영되는 한국어의 높임말과 달리 영어의 높임말은 상황에 따라서 같은 사람들이 대화하더라도 다르게 사용될 수 있다. (아마 동생의 경우, 그 친구는 동생과 친하지 않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 또르르..) 따라서 한국어처럼 세세하게 발달하지 않았다고 해서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잘 알아두면 유용할 것이다.

wouldyou? wouldyou ?서로 즐겁게 대화를 나눠 보아요

<참고문헌>

이형철, 영어 경어 표현, 학일출판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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