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21 메인 주 여행 후기 The 88 New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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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미국생활VLOGㅣ메인주 여행 가이드ㅣ아카디아 국립공원 트레일 추천ㅣ바하버ㅣ포틀랜드 등대ㅣ랍스터 맛집ㅣHoly do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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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인주 여행, 매사추세츠주에서 메인주 가기, 포틀랜드 등대(Portland Head Light)!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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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주 여행 후기 | Eng)미국생활Vlogㅣ메인주 여행 가이드ㅣ아카디아 국립공원 트레일 추천ㅣ바하버ㅣ포틀랜드 등대ㅣ랍스터 맛집ㅣHoly Donut 모든 답변 – de.taphoami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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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인주 여행 매사추세츠주에서 메인주 가기 포틀랜드 등대(Portland Head Light)!

랍스터가 Main 이었던 2박3일 Maine 주 로드트립

★ 메인 주 최고 관광 명소 14 곳 ★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 당일치기 (3)

미국 뉴저지맘의 심플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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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7 메인주 여행 후기 All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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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여행: 메인 (미국) 가볼만한 곳과 메인 근처 호텔 2022 특가, 최신 이용후기 | 익스피디아 – 호텔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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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인주🦞 로드 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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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가 Main 이었던 2박3일 Maine 주 로드트립

독립기념일 연휴에 메인주에 다녀왔습니다.

마일모아에서 크게 관심갖는 여행지는 아닌것 같지만 관련글도 몇개 없고 해서 몇가지 정보 남겨보려 합니다.

1. 출발

아침 6시 반에 길을 떠났습니다. 전날 계획은 5시 출발이었으나 아무렴 어떻겠어요. 로드트립인걸요.

시간 딱딱 맞춰가야하고 가서도 까딱하면 딜레이다 뭐다해서 속끓여야 하는 비행 여행보다 로드트립을 훨씬 더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Tip : Spotify 에서 트로트 검색했더니 얼마전 방송했던 미스트롯 파일들이 거의다 올라와 있네요.

어르신들 모시고 여행가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저희 장모님도 참 좋아하셨어요. 물론 저도 좋았구요. ㅋㅋ

2. Portland Head Lighthouse(https://portlandheadlight.com/)

12시쯤 도착했어요. one of the most beautyful lighthouse 라기에 들렀는데 정말 이뻤네요. 주변 관리도 잘해 놨구요.

여기 주차장쪽에 Bite into Maine(https://www.biteintomaine.com/) 이라고 최근 생긴 랍스터 푸드트럭이 있는데 평이 좋아요.

줄이 좀 길지만 음식 받아서 근처 벤치 찾아서 바다와 등대를 바라보며 먹으면 참 좋아요.

우리가 간 날은 온도가 너무 높고 장모님과 p2 가 벌레와 직사광선을 많이 싫어하시는지라 사진만 찍었어요. 저 눈치 9단….

3. Portand Downtown

점심을 먹으러 포틀랜드 다운타운으로 들어갑니다. 다운타운이 항구와 맞닿아있고, 그 근처로 식당 옵션이 넘쳐납니다.

저는 미리 찜해놓았던 Luke’s Lobster(https://www.lukeslobster.com/location/portland-pier/) 로 갔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가격대비 lobster meat 의 양은 좀 아쉽지만 쾌적한 실내에서 항구와 바다를 내려다보며 식사할수 있고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친절해요.

맥주 드실거면 Sea Dog Blue Berry 꼭 드세요. 완전 맛있어요.

야외 데크의 테이블 옵션도 좋아보이구요. 파킹은 식당앞에 미터파킹 시간당 $5.00 였어요.

근처에 식당들은 대부분 비슷한 옵션을 제공하니까 입맛대로 골라가시면 될듯합니다.

제가 고민했던 선상식당 링크에요. Dimillo’s On The Water(https://www.dimillos.com/) 여기서 식사하면 파킹비 웨이브 시켜준데요.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크게 볼건 없구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스타벅스 음료 몇개 사서 근처 shop 만 몇군데 구경하고 숙소로 떠났어요.

4. 첫날 숙소 Bath,ME

원래는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방을 잡았다가 취소하고 어차피 이동해야할 루트에 있는 Bath 라는 조그만 동네의 Residence Inn 에 묵었어요.

예상대로 조용해서 좋았고, 수영장도 거의 독점하고 놀았네요. 호텔 옆에 주유소랑 던킨 있어서 걸어가서 맥주랑 애들 간식 사오고, 길 건너편 마트에서는 랍스터 $6.99/lbs (4마리 한정) 엄청 싸게 팔았어요. 5분거리의 작고 아담한 Bath 다운타운에 가서 불꽃놀이도 오랫만에 봐서 좋았구요. 여기 Hampton Inn 이 있던데 여기 숙박하면 방에서 편하게 볼수 있겠더라구요.

5. 둘째날, 아카디아 내셔날파크 가는길

Bath 에서 아카디아 공원까지는 2시간 거리에요. 가는 길이 참 좋은게 산길이 지겨워질때 쯤이면 레이크나 바다가 보이고 그래요.

중간중간 antique shop 도 참 많고 farm 에서 블루베리나 아이스크림도 팔고… 와이너리, 브루어리, pottery 등등 소소하게 구경하고 갈게 참 많더라구요.

저는 그중에 정말 대박 포인트를 우연히 발견해서 구경했는데요. 여기서 사진도 제일 많이 찍고 시간도 많이 보냈어요.

엔틱샵치고 엄청 큰 규모라 어지간한 박물관보다 좋았고 파는 물건들도 진짜 엔틱느낌였어요. 중고책도 엄청 많구요.

긴 설명보다 사진으로 대신할께요. 여기 지나가실일 있으면 꼭 일정에 넣으시기를 강추합니다.

https://www.bigchickenbarn.com/

6. 둘째날 점심

빅치킨반을 실컷 구경하고 Bar Harbor 에 입성했어요. 바로 캐딜락 마운트에 올라가려는데 공원입구가 완전히 북새통이네요.

여름의 메인주는 성수기라는걸 절감하고 일단 점심을 먹으로 섬의 남쪽으로 30분을 운전해 갑니다.

여기도 제가 미리 찍어놓은 장소인데 한국의 영덕이나 통영을 연상케 하는 조그만 항구에 위치한 랍스터 식당입니다.

Bar Harbor 가시는 분들, 꼭 여기 들러서 식사하시길 추천합니다. Luke 랍스터밋 샐러드 사진이랑 비교해 보세요. 양도 훨씬 많고 맛도 더 좋았습니다.

까먹기 귀찮아서 여기서는 랍스터 안시키고 롤만 시켰는데 남들 다 랍스터 뜯는거 보며 후회했어요.

Thurston,s Lobster Pound(https://www.thurstonforlobster.com/)

7. Acadia National Park

맛있는 랍스터롤로 배를 채우고 캐딜락 마운틴에 올라갔어요. 차로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파킹장이 있는데 파킹스페이스 찾기가 쉽지 않아요.

여튼 공원입장료 30불 받는데 1주일간 내셔날파크 입장 가능 하답니다.

이날도 90도가 넘는 더운 날씨였는데 꼭대기에는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아마 초가을에만 가도 무척 추울듯 했어요.

사실 뷰 자체는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산과 바다와 섬을 동시에 보는 이채로움 정도였어요. 아이들은 돌산 뛰어다니는거 좋아해서 한참 걷고 사진찍고 그랬네요.

8. 섬에서 나가는 길

섬에서 빠져나가며 Trenton 에 가기전에 해안을 끼고 Bar Harbor 로드에 차를 잠깐 세우고 바닷가에 들렀습니다.

다슬기 인가요? 여튼 사람들이 막 주워가길래 저희도 조금 주워서 나중에 호텔에서 삶아 먹었어요. 맛보다는 재미로요.

9. 대망의 Trenton Bridge lobster Pound(?)

마지막 저녁은 순수하게 랍스터로만 배를 채우려고 계획했었고 마모에도 언급되었던 Trenton Lobster 에 들렀습니다.

저녁 7시 쯤이었는데 오더라인이 너무 길었었요. 특이한건 손님의 95% 가 아시안이라는거… 아마 블로거나 커뮤니티의 영향이겠죠.

여튼 메인주 올라와서 백인들만 위주로 보다가 아시안인 내가 보는데도 낯선 느낌이 들어서 좀 웃겼어요.

랍스터가 다 랍스터지 하고 차선으로 Smokey’s BBQ & Lobster(https://smokeyslobster.com/) 에서 랍스터 2마리 디너세트 2개랑 옥수수도 몇개 오더했어요.

여기가 좋은건 그릴드 랍스터도 있어서 2마리는 그릴드로 시켰는데 차콜향 랍스터도 좋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친철해서 다음에 또 가도 여기 갈거같아요.

여기 랍스터 사진은… 없네요. ㅎㅎ 호텔에 와서 정신없이 맛있게 다 먹고나서야 사진 안찍은걸 깨달을 정도로 맛있었달까요.

10. 둘째날 숙소

Bangor Downtown 에 똑같이 Residence Inn 잡았어요. 저처럼 5명이 다니는 여행에는 여기 아니면 힐튼 Homewood Suite 이 진리입니다.

호텔 건너편에 Hollywood casino 가 있어요. 최근 연전연승 이기도 해서 랍스터값좀 벌충하려고 밤에 갔는데 노가다만 하고 재미는 못봤네요. ㅎㅎ

11. 돌아오는 길

하루를 더 놀까 하다가 일요일 하루는 쉬는게 좋을것 같아서 어제 토요일에 한방에 운전하고 내려왔어요.

경비행기 투어가 가격도 좋아서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날씨가 않좋데서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습니다.

차가 많이 막혀서 힘들었지만 p2 가 2시간정도 거들어줘서 괜찮았구요.

12. 글을 마치며

그동안 마모님들이 써주신 후기 잘 받아먹기만 하고 이렇게 제대로(?) 여행후기는 처음인거 같은데, 후기쓰는거 쉽지 않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침대에서 랩탑에 써서 그런건지 지금 허리가 부러지려고 ㅋㅋㅋ

다시한번 게시판에 정성후기 올려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들 연휴의 마무리 잘 하시고 산뜻한 월요일(가능할까요?)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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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제를 찾고 있습니까 “메인주 여행 후기 – Eng)미국생활VLOGㅣ메인주 여행 가이드ㅣ아카디아 국립공원 트레일 추천ㅣ바하버ㅣ포틀랜드 등대ㅣ랍스터 맛집ㅣHoly donut“? 다음 카테고리의 웹사이트 de.taphoamini.com 에서 귀하의 모든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https://de.taphoamini.com/photos/. 바로 아래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헤이미H-amy in Boston 이(가) 작성한 기사에는 조회수 3,820회 및 좋아요 81개 개의 좋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 주제에 대한 비디오를 시청하십시오.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읽고 있는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세요!

#브이로그 #신혼부부 #아카디아

1일 1 랍스터 실천한 🦞 메인주 2박 3일 여행.

아카디아 국립공원 액기스만 뽑아서 쏙 쏙 다녀왔습니닷!

Beehive, Jordan pond, Cadillac mountain, Thunder hole, Otter cliff

Oct 4, 2020 — #미국 #메인주여행 후기 시작합니다! ​. ​. Maine 주에서 Cross State travel restri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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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quangsilic.com

Date Published: 7/1/2021

View: 871

독립기념일 연휴에 메인주에 다녀왔습니다. … 그동안 마모님들이 써주신 후기 잘 받아먹기만 하고 이렇게 제대로(?) 여행후기는 처음인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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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milemoa.com

Date Published: 7/27/2021

View: 8756

메인 주 최고 관광 명소 14 곳 · 1 아카디아 국립 공원 · 2 Kennebunkport · 3 부스 베이 하버 · 4 Monhegan Island · 5 올드 오차드 비치 · 6 빅토리아 맨션, 포틀랜드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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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o.theplanetsworld.com

Date Published: 8/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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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여행을 최대한 즐기세요! … 이 유용한 여행 정보를 꼭 확인해 보세요. … 메인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포틀랜드는 여름에 아일랜드 호핑을, 겨울에 스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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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expedia.co.kr

Date Published: 8/1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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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로써 여행을 갈 때마다 열심히 후기를 검색하고 계획을 짜는데, 어떨 때는 직감에 맡겨서 음식점을 들어가는것도 시도해보면 좋겠다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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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daily1123.tistory.com

Date Published: 9/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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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인주 로드 트립. 할미꽃소녀 소니아 2021. 8. … 가족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 여행의 메인은. 메인주 State of Maine인 셈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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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jkitchen.tistory.com

Date Published: 6/1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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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연휴에 메인주에 다녀왔습니다.

마일모아에서 크게 관심갖는 여행지는 아닌것 같지만 관련글도 몇개 없고 해서 몇가지 정보 남겨보려 합니다.

1. 출발

아침 6시 반에 길을 떠났습니다. 전날 계획은 5시 출발이었으나 아무렴 어떻겠어요. 로드트립인걸요.

시간 딱딱 맞춰가야하고 가서도 까딱하면 딜레이다 뭐다해서 속끓여야 하는 비행 여행보다 로드트립을 훨씬 더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Tip : Spotify 에서 트로트 검색했더니 얼마전 방송했던 미스트롯 파일들이 거의다 올라와 있네요.

어르신들 모시고 여행가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저희 장모님도 참 좋아하셨어요. 물론 저도 좋았구요. ㅋㅋ

2. Portland Head Lighthouse(https://portlandheadlight.com/)

12시쯤 도착했어요. one of the most beautyful lighthouse 라기에 들렀는데 정말 이뻤네요. 주변 관리도 잘해 놨구요.

여기 주차장쪽에 Bite into Maine(https://www.biteintomaine.com/) 이라고 최근 생긴 랍스터 푸드트럭이 있는데 평이 좋아요.

줄이 좀 길지만 음식 받아서 근처 벤치 찾아서 바다와 등대를 바라보며 먹으면 참 좋아요.

우리가 간 날은 온도가 너무 높고 장모님과 p2 가 벌레와 직사광선을 많이 싫어하시는지라 사진만 찍었어요. 저 눈치 9단….

3. Portand Downtown

점심을 먹으러 포틀랜드 다운타운으로 들어갑니다. 다운타운이 항구와 맞닿아있고, 그 근처로 식당 옵션이 넘쳐납니다.

저는 미리 찜해놓았던 Luke’s Lobster(https://www.lukeslobster.com/location/portland-pier/) 로 갔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가격대비 lobster meat 의 양은 좀 아쉽지만 쾌적한 실내에서 항구와 바다를 내려다보며 식사할수 있고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친절해요.

맥주 드실거면 Sea Dog Blue Berry 꼭 드세요. 완전 맛있어요.

야외 데크의 테이블 옵션도 좋아보이구요. 파킹은 식당앞에 미터파킹 시간당 $5.00 였어요.

근처에 식당들은 대부분 비슷한 옵션을 제공하니까 입맛대로 골라가시면 될듯합니다.

제가 고민했던 선상식당 링크에요. Dimillo’s On The Water(https://www.dimillos.com/) 여기서 식사하면 파킹비 웨이브 시켜준데요.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크게 볼건 없구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스타벅스 음료 몇개 사서 근처 shop 만 몇군데 구경하고 숙소로 떠났어요.

4. 첫날 숙소 Bath,ME

원래는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방을 잡았다가 취소하고 어차피 이동해야할 루트에 있는 Bath 라는 조그만 동네의 Residence Inn 에 묵었어요.

예상대로 조용해서 좋았고, 수영장도 거의 독점하고 놀았네요. 호텔 옆에 주유소랑 던킨 있어서 걸어가서 맥주랑 애들 간식 사오고, 길 건너편 마트에서는 랍스터 $6.99/lbs (4마리 한정) 엄청 싸게 팔았어요. 5분거리의 작고 아담한 Bath 다운타운에 가서 불꽃놀이도 오랫만에 봐서 좋았구요. 여기 Hampton Inn 이 있던데 여기 숙박하면 방에서 편하게 볼수 있겠더라구요.

5. 둘째날, 아카디아 내셔날파크 가는길

Bath 에서 아카디아 공원까지는 2시간 거리에요. 가는 길이 참 좋은게 산길이 지겨워질때 쯤이면 레이크나 바다가 보이고 그래요.

중간중간 antique shop 도 참 많고 farm 에서 블루베리나 아이스크림도 팔고… 와이너리, 브루어리, pottery 등등 소소하게 구경하고 갈게 참 많더라구요.

저는 그중에 정말 대박 포인트를 우연히 발견해서 구경했는데요. 여기서 사진도 제일 많이 찍고 시간도 많이 보냈어요.

엔틱샵치고 엄청 큰 규모라 어지간한 박물관보다 좋았고 파는 물건들도 진짜 엔틱느낌였어요. 중고책도 엄청 많구요.

긴 설명보다 사진으로 대신할께요. 여기 지나가실일 있으면 꼭 일정에 넣으시기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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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둘째날 점심

빅치킨반을 실컷 구경하고 Bar Harbor 에 입성했어요. 바로 캐딜락 마운트에 올라가려는데 공원입구가 완전히 북새통이네요.

여름의 메인주는 성수기라는걸 절감하고 일단 점심을 먹으로 섬의 남쪽으로 30분을 운전해 갑니다.

여기도 제가 미리 찍어놓은 장소인데 한국의 영덕이나 통영을 연상케 하는 조그만 항구에 위치한 랍스터 식당입니다.

Bar Harbor 가시는 분들, 꼭 여기 들러서 식사하시길 추천합니다. Luke 랍스터밋 샐러드 사진이랑 비교해 보세요. 양도 훨씬 많고 맛도 더 좋았습니다.

까먹기 귀찮아서 여기서는 랍스터 안시키고 롤만 시켰는데 남들 다 랍스터 뜯는거 보며 후회했어요.

Thurston,s Lobster Pound(https://www.thurstonforlobster.com/)

7. Acadia National Park

맛있는 랍스터롤로 배를 채우고 캐딜락 마운틴에 올라갔어요. 차로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파킹장이 있는데 파킹스페이스 찾기가 쉽지 않아요.

여튼 공원입장료 30불 받는데 1주일간 내셔날파크 입장 가능 하답니다.

이날도 90도가 넘는 더운 날씨였는데 꼭대기에는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아마 초가을에만 가도 무척 추울듯 했어요.

사실 뷰 자체는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산과 바다와 섬을 동시에 보는 이채로움 정도였어요. 아이들은 돌산 뛰어다니는거 좋아해서 한참 걷고 사진찍고 그랬네요.

8. 섬에서 나가는 길

섬에서 빠져나가며 Trenton 에 가기전에 해안을 끼고 Bar Harbor 로드에 차를 잠깐 세우고 바닷가에 들렀습니다.

다슬기 인가요? 여튼 사람들이 막 주워가길래 저희도 조금 주워서 나중에 호텔에서 삶아 먹었어요. 맛보다는 재미로요.

9. 대망의 Trenton Bridge lobster Pound(?)

마지막 저녁은 순수하게 랍스터로만 배를 채우려고 계획했었고 마모에도 언급되었던 Trenton Lobster 에 들렀습니다.

저녁 7시 쯤이었는데 오더라인이 너무 길었었요. 특이한건 손님의 95% 가 아시안이라는거… 아마 블로거나 커뮤니티의 영향이겠죠.

여튼 메인주 올라와서 백인들만 위주로 보다가 아시안인 내가 보는데도 낯선 느낌이 들어서 좀 웃겼어요.

랍스터가 다 랍스터지 하고 차선으로 Smokey’s BBQ & Lobster(https://smokeyslobster.com/) 에서 랍스터 2마리 디너세트 2개랑 옥수수도 몇개 오더했어요.

여기가 좋은건 그릴드 랍스터도 있어서 2마리는 그릴드로 시켰는데 차콜향 랍스터도 좋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친철해서 다음에 또 가도 여기 갈거같아요.

여기 랍스터 사진은… 없네요. ㅎㅎ 호텔에 와서 정신없이 맛있게 다 먹고나서야 사진 안찍은걸 깨달을 정도로 맛있었달까요.

10. 둘째날 숙소

Bangor Downtown 에 똑같이 Residence Inn 잡았어요. 저처럼 5명이 다니는 여행에는 여기 아니면 힐튼 Homewood Suite 이 진리입니다.

호텔 건너편에 Hollywood casino 가 있어요. 최근 연전연승 이기도 해서 랍스터값좀 벌충하려고 밤에 갔는데 노가다만 하고 재미는 못봤네요. ㅎㅎ

11. 돌아오는 길

하루를 더 놀까 하다가 일요일 하루는 쉬는게 좋을것 같아서 어제 토요일에 한방에 운전하고 내려왔어요.

경비행기 투어가 가격도 좋아서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날씨가 않좋데서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습니다.

차가 많이 막혀서 힘들었지만 p2 가 2시간정도 거들어줘서 괜찮았구요.

12. 글을 마치며

그동안 마모님들이 써주신 후기 잘 받아먹기만 하고 이렇게 제대로(?) 여행후기는 처음인거 같은데, 후기쓰는거 쉽지 않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침대에서 랩탑에 써서 그런건지 지금 허리가 부러지려고 ㅋㅋㅋ

다시한번 게시판에 정성후기 올려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들 연휴의 마무리 잘 하시고 산뜻한 월요일(가능할까요?) 맞이하세요.~~~

Top 7 메인주 여행 후기 All Answers

Eng)미국생활VLOGㅣ메인주 여행 가이드ㅣ아카디아 국립공원 트레일 추천ㅣ바하버ㅣ포틀랜드 등대ㅣ랍스터 맛집ㅣHoly do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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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인주 여행, 매사추세츠주에서 메인주 가기, 포틀랜드 등대(Portland Head Light)!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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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인가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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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인주🦞 로드 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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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인주 포틀랜드 당일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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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서 메인주 으로 여행을 가려고합니다. –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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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가 Main 이었던 2박3일 Maine 주 로드트립

독립기념일 연휴에 메인주에 다녀왔습니다. 마일모아에서 크게 관심갖는 여행지는 아닌것 같지만 관련글도 몇개 없고 해서 몇가지 정보 남겨보려 합니다. 1. 출발 아침 6시 반에 길을 떠났습니다. 전날 계획은 5시 출발이었으나 아무렴 어떻겠어요. 로드트립인걸요. 시간 딱딱 맞춰가야하고 가서도 까딱하면 딜레이다 뭐다해서 속끓여야 하는 비행 여행보다 로드트립을 훨씬 더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Tip : Spotify 에서 트로트 검색했더니 얼마전 방송했던 미스트롯 파일들이 거의다 올라와 있네요. 어르신들 모시고 여행가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저희 장모님도 참 좋아하셨어요. 물론 저도 좋았구요. ㅋㅋ 2. Portland Head Lighthouse(https://portlandheadlight.com/) 12시쯤 도착했어요. one of the most beautyful lighthouse 라기에 들렀는데 정말 이뻤네요. 주변 관리도 잘해 놨구요. 여기 주차장쪽에 Bite into Maine(https://www.biteintomaine.com/) 이라고 최근 생긴 랍스터 푸드트럭이 있는데 평이 좋아요. 줄이 좀 길지만 음식 받아서 근처 벤치 찾아서 바다와 등대를 바라보며 먹으면 참 좋아요. 우리가 간 날은 온도가 너무 높고 장모님과 p2 가 벌레와 직사광선을 많이 싫어하시는지라 사진만 찍었어요. 저 눈치 9단…. 3. Portand Downtown 점심을 먹으러 포틀랜드 다운타운으로 들어갑니다. 다운타운이 항구와 맞닿아있고, 그 근처로 식당 옵션이 넘쳐납니다. 저는 미리 찜해놓았던 Luke’s Lobster(https://www.lukeslobster.com/location/portland-pier/) 로 갔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가격대비 lobster meat 의 양은 좀 아쉽지만 쾌적한 실내에서 항구와 바다를 내려다보며 식사할수 있고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친절해요. 맥주 드실거면 Sea Dog Blue Berry 꼭 드세요. 완전 맛있어요. 야외 데크의 테이블 옵션도 좋아보이구요. 파킹은 식당앞에 미터파킹 시간당 $5.00 였어요. 근처에 식당들은 대부분 비슷한 옵션을 제공하니까 입맛대로 골라가시면 될듯합니다. 제가 고민했던 선상식당 링크에요. Dimillo’s On The Water(https://www.dimillos.com/) 여기서 식사하면 파킹비 웨이브 시켜준데요.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크게 볼건 없구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스타벅스 음료 몇개 사서 근처 shop 만 몇군데 구경하고 숙소로 떠났어요. 4. 첫날 숙소 Bath,ME 원래는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방을 잡았다가 취소하고 어차피 이동해야할 루트에 있는 Bath 라는 조그만 동네의 Residence Inn 에 묵었어요. 예상대로 조용해서 좋았고, 수영장도 거의 독점하고 놀았네요. 호텔 옆에 주유소랑 던킨 있어서 걸어가서 맥주랑 애들 간식 사오고, 길 건너편 마트에서는 랍스터 $6.99/lbs (4마리 한정) 엄청 싸게 팔았어요. 5분거리의 작고 아담한 Bath 다운타운에 가서 불꽃놀이도 오랫만에 봐서 좋았구요. 여기 Hampton Inn 이 있던데 여기 숙박하면 방에서 편하게 볼수 있겠더라구요. 5. 둘째날, 아카디아 내셔날파크 가는길 Bath 에서 아카디아 공원까지는 2시간 거리에요. 가는 길이 참 좋은게 산길이 지겨워질때 쯤이면 레이크나 바다가 보이고 그래요. 중간중간 antique shop 도 참 많고 farm 에서 블루베리나 아이스크림도 팔고… 와이너리, 브루어리, pottery 등등 소소하게 구경하고 갈게 참 많더라구요. 저는 그중에 정말 대박 포인트를 우연히 발견해서 구경했는데요. 여기서 사진도 제일 많이 찍고 시간도 많이 보냈어요. 엔틱샵치고 엄청 큰 규모라 어지간한 박물관보다 좋았고 파는 물건들도 진짜 엔틱느낌였어요. 중고책도 엄청 많구요. 긴 설명보다 사진으로 대신할께요. 여기 지나가실일 있으면 꼭 일정에 넣으시기를 강추합니다. https://www.bigchickenbarn.com/ 6. 둘째날 점심 빅치킨반을 실컷 구경하고 Bar Harbor 에 입성했어요. 바로 캐딜락 마운트에 올라가려는데 공원입구가 완전히 북새통이네요. 여름의 메인주는 성수기라는걸 절감하고 일단 점심을 먹으로 섬의 남쪽으로 30분을 운전해 갑니다. 여기도 제가 미리 찍어놓은 장소인데 한국의 영덕이나 통영을 연상케 하는 조그만 항구에 위치한 랍스터 식당입니다. Bar Harbor 가시는 분들, 꼭 여기 들러서 식사하시길 추천합니다. Luke 랍스터밋 샐러드 사진이랑 비교해 보세요. 양도 훨씬 많고 맛도 더 좋았습니다. 까먹기 귀찮아서 여기서는 랍스터 안시키고 롤만 시켰는데 남들 다 랍스터 뜯는거 보며 후회했어요. Thurston,s Lobster Pound(https://www.thurstonforlobster.com/) 7. Acadia National Park 맛있는 랍스터롤로 배를 채우고 캐딜락 마운틴에 올라갔어요. 차로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파킹장이 있는데 파킹스페이스 찾기가 쉽지 않아요. 여튼 공원입장료 30불 받는데 1주일간 내셔날파크 입장 가능 하답니다. 이날도 90도가 넘는 더운 날씨였는데 꼭대기에는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아마 초가을에만 가도 무척 추울듯 했어요. 사실 뷰 자체는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산과 바다와 섬을 동시에 보는 이채로움 정도였어요. 아이들은 돌산 뛰어다니는거 좋아해서 한참 걷고 사진찍고 그랬네요. 8. 섬에서 나가는 길 섬에서 빠져나가며 Trenton 에 가기전에 해안을 끼고 Bar Harbor 로드에 차를 잠깐 세우고 바닷가에 들렀습니다. 다슬기 인가요? 여튼 사람들이 막 주워가길래 저희도 조금 주워서 나중에 호텔에서 삶아 먹었어요. 맛보다는 재미로요. 9. 대망의 Trenton Bridge lobster Pound(?) 마지막 저녁은 순수하게 랍스터로만 배를 채우려고 계획했었고 마모에도 언급되었던 Trenton Lobster 에 들렀습니다. 저녁 7시 쯤이었는데 오더라인이 너무 길었었요. 특이한건 손님의 95% 가 아시안이라는거… 아마 블로거나 커뮤니티의 영향이겠죠. 여튼 메인주 올라와서 백인들만 위주로 보다가 아시안인 내가 보는데도 낯선 느낌이 들어서 좀 웃겼어요. 랍스터가 다 랍스터지 하고 차선으로 Smokey’s BBQ & Lobster(https://smokeyslobster.com/) 에서 랍스터 2마리 디너세트 2개랑 옥수수도 몇개 오더했어요. 여기가 좋은건 그릴드 랍스터도 있어서 2마리는 그릴드로 시켰는데 차콜향 랍스터도 좋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친철해서 다음에 또 가도 여기 갈거같아요. 여기 랍스터 사진은… 없네요. ㅎㅎ 호텔에 와서 정신없이 맛있게 다 먹고나서야 사진 안찍은걸 깨달을 정도로 맛있었달까요. 10. 둘째날 숙소 Bangor Downtown 에 똑같이 Residence Inn 잡았어요. 저처럼 5명이 다니는 여행에는 여기 아니면 힐튼 Homewood Suite 이 진리입니다. 호텔 건너편에 Hollywood casino 가 있어요. 최근 연전연승 이기도 해서 랍스터값좀 벌충하려고 밤에 갔는데 노가다만 하고 재미는 못봤네요. ㅎㅎ 11. 돌아오는 길 하루를 더 놀까 하다가 일요일 하루는 쉬는게 좋을것 같아서 어제 토요일에 한방에 운전하고 내려왔어요. 경비행기 투어가 가격도 좋아서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날씨가 않좋데서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습니다. 차가 많이 막혀서 힘들었지만 p2 가 2시간정도 거들어줘서 괜찮았구요. 12. 글을 마치며 그동안 마모님들이 써주신 후기 잘 받아먹기만 하고 이렇게 제대로(?) 여행후기는 처음인거 같은데, 후기쓰는거 쉽지 않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침대에서 랩탑에 써서 그런건지 지금 허리가 부러지려고 ㅋㅋㅋ 다시한번 게시판에 정성후기 올려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들 연휴의 마무리 잘 하시고 산뜻한 월요일(가능할까요?) 맞이하세요.~~~

★ 메인 주 최고 관광 명소 14 곳 ★

몇몇 주에서는 메인 (Maine)만큼 많은 상 아이콘 이미지를 주장합니다. 그 북부 뉴 잉글랜드 국가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곧바로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완전히 조종 된 윈드 햄머 (Windjammers)인데, 바위가 많은 해안과 맞 닿아있는 파도, 다채로운 보트, 등대, 키가 큰 소나무로 가득 찬 어장입니다. 무스가 서식하는 우드 숲의 수 마일과 마일은 자신의 신비함을 지니고 있으며, 숲에 둘러싸여있는 호수의 거울처럼 보이는 표면 또는 수정 같은 물에서 뛰어 내리는 무지개 송어를 거의 찢어지지 않는 고독한 카누의 이미지를 연상시킵니다. 메인에 대한 주목할만한 점은이 낭만적 인 이미지를 염두에두고 여행하는 관광객을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등대는 York에서 Quoddy Head까지 크라운 포인트를 가지며, 그 사이에 수십 개의 아늑한 낚시 항구가 있으며 바위가 우거진 해안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윈드 잼 거는 해안가에있는 전나무가 끼고있는 섬들 사이를 직조하고 물 속에서 밝은 랍스터 부이 밥을 엮어 트랩을 잡기 위해 바닷가 재 보트를 샅샅이 뒤집니다. 그러나 Maine의 명소는 상징적 인 이미지가 아닙니다. 박물관, 아름다운 정원, 예술 유산, 역사적인 명소, 야외 활동 및 자연의 경이로움 사이에서 메인 휴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 아카디아 국립 공원 아카디아 국립 공원 아카디아 국립 공원으로 지정된 해안선의 견고하고 아름다운 뻗기는 호수, 시내 및 숲의 내륙 지역을 둘러 쌉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위한 놀이터를 제공합니다. 아름다운 공원 루프로드 (Park Loop Road)는 주요 관광 명소를 지나서 공원을 통과하며 차로 공원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섬 탐험가의 편리한 버스는 다양한 명소를 연결하며, 자전거 타는 사람과 보행자는 100 마일 이상의 등산로의 일부인 모든 비포장 도로의 일부인 비포장 도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해안과 섬의 전망이있는 공원의 가장 높은 지점 인 캐딜락 산 1,530 피트의 정상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포함됩니다. 공원의 다른 하이라이트는 Bass Harbor Head Lighthouse와 Thunder Hole의 극적인 틈입니다. 아카디아 국립 공원의 두 번째 및 조금 방문한 부분은 더 북쪽으로, 더 많은 등산로, 해안 전망 및 카약 타기 기회가있는 Schoodic 반도에 있습니다. 공원에는 두 개의 커다란 캠프장과 피크닉 구역이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 https://www.nps.gov/acad 숙박 시설 : 아카디아 국립 공원 근처 숙박 더 읽기 : 탐험 아카디아 국립 공원 2 Kennebunkport Kennebunkport 포틀랜드에서 남쪽으로 12.5 마일 떨어진 Kennebunkport의 작은 해안 마을은 여름에 매우 유명합니다. 전 배 선장과 소유주의 웅장한 집들 중 일부는 조심스럽게 침대와 아침 식사로 복원되어 조용한 거리를 줄 지어 있으며, 이들에 대해 셀프 가이드 투어 나 역사 학회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First Families Kennebunkport 박물관,에서 1853 그리스 부흥 가정. 도크 스퀘어 (Dock Square) 주변의 복원 된 부두 건물의 소규모 상업 지역에는 갤러리, 부티크 및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경치 좋은 길인 Parsons Way는 광장에서 시작하여 해안을 따라 Walker ‘s Point로 연결됩니다. Dock 광장의 동쪽으로 2 마일 거리에있는 아직도 활동중인 어촌 마을입니다. 케이프 포어리스, 더 많은 상점과 미술관, 랍스터 보트 작업. 또한 관심의 해안 트롤리 박물관. 인근 Kennebunk에서 뛰어난 벽돌 상점 박물관 기발한 과거를 몰아 붙인다. 웨딩 케이크 하우스 여름 거리에. 공식 사이트 : http://kennebunkport.org/ 숙박 시설 : Kennebunkport에서 숙박 할 곳 3 부스 베이 하버 부스 베이 하버 Boothbay Harbor는 한때 선적항 이었지만 현재는 특히 보트 선주와 함께 인기있는 여름 휴양지입니다. 그것은 보스턴의 북쪽에서 가장 큰 보트 항구를 가지고 있으며, 개인 요트와 함께 랍스터 보트와 다양한 크루즈 선박을위한 홈 포트입니다. 여기에서 심해 낚시, 강과 바다 크루즈, 고래 관찰, 심지어는 트랩을 운반하는 지역 랍스터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도심 지역에는 해안가의 해산물 레스토랑, 골동품 상점 및 수많은 미술관이있어 200 명이 넘는 예술가와이 지역의 여름에 사는 장인들을 반영합니다. 1800 년대 초반부터 예술을위한 안식처였으며, 스튜디오와 미술관과 함께 작은 마을에는 오페라 하우스와 회전 목마 음악 극장, 커뮤니티 밴드가 있습니다. 또한 메인 주 수족관 과 부스 베이 철도 마을 이리. 공식 사이트 : http://www.boothbayharbor.com/ 숙박 : 부스 베이 하버에서 숙박 할 곳 4 Monhegan Island Monhegan Island Monhegan은 Maine의 해안에서 10 마일 떨어진 곳에있는 작은 섬으로 인구가 많은 해안 섬 중 하나이지만 수년 동안 상징적 인 지위를 얻었습니다. 이것은 폭풍우에 빠진 전초 기지에서의 강건한 인구와 삶에 관한 많은 이야기와 더불어 예술가의 식민지로서의 오랜 역사로 인해 크게 기여했습니다. 섬에는 자동차 나 포장 도로가 없으며, 75 년 내내 거주하는 사람들은 주로 낚시와 가재 작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부스 베이 하버 (Boothbay Harbour), 뉴 하버 (New Harbour), 포트 클라이드 (Port Clyde)에서이 섬으로 당일 치기 여행을 떠날 수 있지만 해변으로는 3 ~ 4 시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Monhegan의 견고한 화강암 절벽 (Maine의 가장 높은 바다 절벽)과 충돌하는 파도, 그리고 독특한 빛이 어우러진 어촌 마을의 공기와 결합되어 1800 년대 중반부터 예술가들의 목적지가되었습니다.이 장기 예술 식민지와 현재 일하는 수십 명의 예술가 덕분에 풍부한 스튜디오와 갤러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버더는 또한 Monhegan을 좋아하며, 12 마일에 달하는 길은 멀리 떨어져있는 언덕과 급격한 고지로 이어집니다. 가파른 파도와 맹렬한 암벽이 끊임없이 위험한 섬의 남쪽이나 뒤편을 따라 해안선 바위를 조심하십시오. 5 올드 오차드 비치 올드 오차드 비치 리틀 ​​리온 캣 / 사진 수정 부끄럽지 않은 구식 해변 휴양지 인 올드 오차드 비치 (Old Orchard Beach)는 뉴 잉글랜드에서 유일하게 해변에 남아있는 본격적인 유원지에서 부두와 스릴 놀이기구가 다소 끈적 끈적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그래서 신발을 걷어차 고, 밋도 센츄리 여름의 즐거움으로 되돌아가 조금 향수에 빠져보세요. 궁전 Playland는 모든 기대되는 놀이기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 파도 위의 관람차, 롤러 코스터, 구식 회전 목마, 범퍼카, 12 가지 정도의 다른 어린 이용 즐거움. 부두가 서 있고 가로수가있는 창에서 감자 튀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해수욕장 및 튀김 반죽을 판매합니다. 이 모든 것의 하이라이트는 무료로 대중 교통을 이용할 수있는 황금빛 모래 사장 해변에서 7 마일 거리입니다. 모래는 매일 밤 자원 봉사자들에 의해 닦여 지므로 어디에서나 깨끗한 해변을 찾을 수없고 7 마일의 해변 대부분을 저층 호텔과 상점에서 분리하는 것이 잔디 언덕의 장벽입니다. Old Orchard는 기차로 직접 도착할 수있는 유일한 메인 비치입니다. Amtrak 역은 부두 및 놀이 공원 맞은 편에 있습니다. 숙박 시설 : 올드 오차드 비치에서 숙박 할 곳 6 빅토리아 맨션, 포틀랜드 빅토리아 맨션, 포틀랜드 빅토리아 맨션 (Victoria Mansion)은 19 세기 중반에 지어진 특별한 이탈리아 스타일의 빌라입니다. 건축과 내부의 디테일은 절묘하며, 페인트 칠한 벽과 천장과 멋지게 조각 된 목공품으로이 지역에서 가장 화려하게 장식 된 중부 빅토리아 시대의 주택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가구는 원래의 것이고 집 자체와 함께 포틀랜드의 부유 한 사람들이 내전 전의 시대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줍니다. 공식 사이트 : http://victoriamansion.org/ 숙박 시설 : 포틀랜드에서 머무를 곳 더 읽기 : 포틀랜드에서 최고 관광 명소 7 곳 7 포틀랜드 미술관 포틀랜드 미술관 | 사진 저작권 : Stillman Rogers 사진 포틀 란드 미술관의 훌륭한 컬렉션은 윈 슬로우 호머 (Winslow Homer), 록웰 켄트 (Rockwell Kent), 와이어 세 (Wyeths)와 같은 예술가들 – 예술가들이 살았던 그림 작가들의 예상 작품을 훨씬 뛰어 넘습니다. 모네, 드가, 피카소, 워홀, 서 젠트, 휘슬러, 메리 카사트, 길버트 스튜어트, 조슈아 레이놀즈, 알렉산더 칼더, 조지 벨 로즈, 에드워드의 작품은 18,000 점이 넘는 훌륭한 장식 예술품 중 하나입니다. 홉 따는 사람. 박물관은 일년 내내 여행 및 임시 전시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박물관에는 오래 전부터 포틀랜드 (Portland)의 저택이었던 유서 깊은 집이 있으며 기간 가구, 예술 및 장식 세부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틀랜드 시설과는 별도로 이곳에서 출발하는 투어로만 접근 할 수있는 Winslow Homer의 스튜디오는 메인 주 인 스카 보로 (Scarborough)에있는 Prouts Neck의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주소 : 7 Congress Square, 포틀랜드, 메인 8 메인 코스트 크루즈 공식 사이트 : http://www.portlandmuseum.org 승리 차임들, 윈드 햄머 함대 | 사진 저작권 : Stillman Rogers 사진 험준하고 불규칙적 인 메인 해안과 그 바위 경계 섬을 물에서 볼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등대와 화강암 절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뿐만 아니라 메인 항구 도시의 번잡 한 항구 생활의 일부가 될 기회를 얻게됩니다. 옵션은 다양합니다. Bar Harbor에서 고래 구경 투어에 참가하거나 Eastport에서 심해 낚시를하거나 Jonesport 또는 Stonington에서 Machias Seal Island로 향하는 Puffin Tour를 타거나 포틀랜드에서 랍스터 보트를 타고 트랩을 잡거나 거기에서 인감 크루즈를 할 수 있습니다. 독수리 섬. 오쿤 퀴트 (Ogunquit)에서 아침 식사 관광이나 크루즈를 타고 요크의 누블 등대 (Nubble Lighthouse)를 볼 수 있습니다. 보트 체험은 Rockland에서 Vinalhaven까지 15 마일 페리를 타거나 Rockland 또는 Camden에서 Maine Windjammer에서 항해를 즐기는 1 주일간의 크루즈만큼 짧을 수 있습니다. 9 보우 든 대학 미술관 보우 든 대학 미술관 PAVDW / 사진 수정 브 런 즈윅의 대학 캠퍼스에있는 Bowdoin College Museum of Art에는 고대 그리스 도자기와 피렌체 예술가 인 Fra Angelico의 15 세기 그림에서부터 17 세기 뉴 잉글랜드 가구 및 중반까지의 2 만여 점의 영구 컬렉션이 있습니다. Charles Eames의 현대식 가구. Winslow Homer, Rockwell Kent, Gilbert Stuart, John Singleton Copley 및 Maurice Prendergast의 여러 작품은 Bierstadt, Inness, Eakins 및 Corot의 컬렉션과 함께 컬렉션을 강조합니다. 임시 전시품, 갤러리 토크, 투어 및 강좌를 일년 내내 로테이션하면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됩니다. 주소 : 245 Maine Street, Brunswick, Maine 공식 사이트 : http://www.bowdoin.edu/art-museum/ 숙박 시설 : 브런 즈윅에서 숙박 할 곳 10 올드 포트 서부 올드 포트 서부 Old Fort Western은 Kennebec 강 유역에 1754 년에 건축 된 목조 요새입니다. 뉴 잉글랜드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가장 오래된 요새에서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요새 및 상점 및 집과 함께 포함 된 국립 역사적인 랜드 마크는 18 세기 중반의 요새와 역사에 대한 전시 및 정보가 잘 복원되었습니다. 주소 : 16 Cony Street, Augusta, Maine 11 판스 워스 미술관 공식 사이트 : http://www.oldfortwestern.org/. 판스 워스 미술관 | 사진 저작권 : Stillman Rogers 사진 다른 어떤 박물관도 Maine와 연결된 예술가들의 작품을 완벽하게 수집 한 박물관이 없으며 Wyeth Center는 3 대 Wyeths – N.C., Andrew 및 James의 작업에 헌신 한 유일한 두 곳 중 하나입니다. 이 박물관의 컬렉션에는 19 세기 후반과 20 세기 초반의 조경 화가들 중 일부가 미국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토마스 콜 (George Cole)의 초기 작품과 함께, 조지 벨 로즈 (George Bellows), 로크웰 켄트 (Rockwell Kent), 존 라 파지 (John La Farge), 조지 인네스 (George Inness), 칠데 하삼 (Childe Hassam), 해양 예술가 피츠 헨리 레인 (Fitz Henry Lane) 별도의 건물, 유니온 스트리트 (Union Street)의 전직 교회는 제임스 와이어스 (James Wyeth)와 노스 웨스턴 (N.C. 판스 워스 (Farnsworth)는 또한 앤슨 하우스 (Andrew Wyeth)가 1948 년에 그린 가장 유명한 크리스천나 월드 (Christina ‘s World)의 작품으로 유명해진 올슨 하우스 (Olson House) 투어를 개최합니다. 박물관은 Rockland의 유서 깊은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 세기 벽돌 상업 건물이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이 오래된 항구 도시는 다음을 비롯한 여러 명소를위한 정류장입니다. 올빼미의 머리 빛 그리고 올빼미 머리 교통 박물관; Rockland는 Maine Windjammer 함대의 본거지 중 하나입니다. 역사적인 항해 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주소 : 6 Museum Street, Rockland, Maine 공식 사이트 : http://www.farnsworthmuseum.org 숙박 시설 : 록 랜드에 머무를 장소 12 Nubble 등대 (Cape Neddick Light) Nubble 등대 (Cape Neddick Light) 아마도 뉴 잉글랜드에서 가장 사진이 찍힌 등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쉽게 얻을 수있는 것 중 하나 인 Nubble Light는 Cape Neddick의 암석 지점 바로 옆에있는 자체 섬에서 포즈를 취합니다. 특히 파도가 치솟는 파도에, 파도에 바위에 대하여 부서지는 약간 파를 가진 사진사는 보통 의무한다. 포인트는 요크에있는 두 개의 인기있는 해변 중 가장 큰 롱 샌즈 (Long Sands)의 한쪽 끝을 경계로합니다. 13 메인 해양 박물관 메인 해양 박물관 잭 위키 피 디아 / 사진 수정 19 세기 조선소의 메인 마린 박물관 (Maine Maritime Museum)은 메인의 항해, 조선 및 바다 가꾸는 유산을 보존하고 해석합니다. 어선과 등대에서 해상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전시하는 유물과 재료의 광범위한 컬렉션과 함께 20 에이커 규모의 캠퍼스에는 대장장이 상점, 실용 가재 전시장, 140 개가 넘는 메인 건축물이 있습니다. 메인 관련 보트. 그중 골동품 버치 바크 카누가 있습니다. Maine에 건설 된 가장 오래된 낚시 조끼 인 Mary E가 새로 인수되었습니다. 주소 : 243 Washington Street, Bath, Maine 14 해안 메인 식물원, 부스 베이 공식 사이트 : www.mainemaritimemuseum.org 해안 메인 식물원, 부스 베이 | 사진 저작권 : Stillman Rogers 사진 이 270 에이커 규모의 정원을 가로 지르는 길을 걷다 보면 2007 년만큼 최근에 문을 연 것으로 믿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꽃이 풍부하고 잘 정돈되고 창조적으로 설계된 정원의 크기는 다음 세대의 사람들에게 애정을주었습니다. 헌신적 인 원예사. 길은 다양한 주제 정원 사이에서 바람을 피우며 삼림지, 물 및 기타 환경에서 번성하는 원주민 식물과 이국적인 식물을 보여줍니다. 부엌 정원이 있고 오감을위한 정원은 휠체어 출입을 위해 높이기 침대에서 향기, 풍미 및 질감을위한 식물을 조명합니다. 대형 어린이 동산은 숲의 숲 마을과 마찬가지로 모든 연령대의 매력을 선사합니다. 도보 산책로가 해안을 따라 내려 가면서 다양한 해안 환경을 포함하는 경내를 가로 지릅니다. 일일 투어는 하이라이트를 지적하고 희귀 식물 및 토종 식물과 같은 주제를 따라갑니다. 지역 예술가들이 제작 한 대규모 조각품은 정원을 강조 표시하고 봄, 여름, 가을에 걸쳐 방문자 센터에서 미술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주소 : 132 Botanical Gardens Drive, Boothbay, Maine 공식 사이트 : www.mainegardens.org 숙박 : 부스 베이 하버에서 숙박 할 곳 메인 – 인근 목적지보기 더보기 여섯 개의 뉴 잉글랜드 주 중 가장 큰 주인 인 메인 주 (Maine)는 뉴햄프셔 (New Hampshire)에 의해 남쪽과 서쪽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뉴햄프셔 (White Hampshire)는 동북에서 가장 높고 겨울에는 하이킹 코스와 스키로 유명합니다. 포츠머스의 역사적인 항구는 항구 건너편에 있습니다. 메인, 키 터리. Maine의 북부는 Québec과 New Brunswick의 캐나다 지역으로, Fundy Bay 및 Fundy National에서 해안 탐험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공원. 북아메리카 유일의 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인 퀘벡시 (Québec City)는 북부 메인에서 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Maine는 Massachusetts와 국경을 접하지 않지만 보스턴은 포틀랜드 (Portland) 또는 올드 오차드 (Old Orchard)에서 짧은 열차를 탈 수 있습니다.

미국 뉴저지맘의 심플 키친

집 앞 공원에서 여름꽃 보면서 산책하는 것도 좋지만, 매일 일만 하면서 이 더운 여름을 그냥 보내긴 아쉽더라고요. 여름꽃 taken by 할미꽃소녀 그래서 복잡한 것 세상 싫어하는 저도 제일 복잡한 휴가 시즌이라는 7말 8초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뒷좌석 빵빵한 요거트 베개에 누워 꿀잠도 자면서요. 로드트립1 taken by 할미꽃소녀 뉴저지에서 출발하여 뉴욕 New York, 코네티컷 Connecticut, 로드 아일랜드 Rhode Island, 매사추세츠 Massachusetts, 뉴 햄프셔 New Hampshire, 메인 Maine까지 자동차로 무려 6개 주(NY, CT, RI, MA, NH, ME)를 로드 트립으로 다녀왔어요. 침묵을 사랑하는 기사 두 분을 뫼시고요. 로드트립2 taken by 할미꽃소녀 고속도로 휴게소라고해도 심플해요. 들른 곳마다 미국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맥도널드, 던킨, 서브웨이 등이 있어요. 로드트립3 taken by 할미꽃소녀 땀 흘리는 여름엔 왠지 소금 보충이 필요할 것 같아서 소금 똑똑 붙은 프레첼로 심심한 입을 달랬네요. 로드트립4 taken by 할미꽃소녀 관광 안내소에는 요렇게 깔끔하게 각종 지도와 안내 브로쉬어가 비치되어 있는데요. 로드트립5 taken by 할미꽃소녀 요즘엔 여행 전에 인터넷 통해서 다들 여행지와 맛집을 줄줄이 꿰고서, 로드트립6 taken by 할미꽃소녀 네비게이션만 따라가며 운전하니 예전처럼 지도 볼 일도 거의 없더라고요. 로드트립7 taken by 할미꽃소녀 6개 주를 다 돌아보았지만, 사실 이번 여행의 메인은 메인주 State of Maine인 셈이었는데요. 메인주는 미국 북동부의 가장 북쪽에 있는 주랍니다. 위로는 캐나다와 국경을 접하고 있고요, 서쪽으로는 뉴 햄프셔, 그리고 남쪽과 동쪽은 드넓은 대서양 바다예요. 메인주에 대한 상세 정보는 인터넷에 넘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통해 직접 본 느낌대로만 3가지로 요약해드릴까 합니다. 우선 메인주의 대표적인 여행지는 포틀랜드의 등대, 포틀랜드 헤드라이트 Portland Head Light더라고요. 메인주의 수도는 오거스타 Augusta지만 포틀랜드는 메인주에서 가장 큰 도시래요. 보통 포틀랜드라고 하면 미국 서부 오리건주의 대도시인 포틀랜드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도시명이 같은 이곳 메인의 포틀랜드 다운타운은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 다양한 시푸드와 아기자기한 쇼핑을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 등대를 보기 위해 사계절 내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는데, 주차장의 차들을 보니 미국 많은 주의 자동차 표지판이 정말 다 보이더라고요. 여행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는 말처럼, 대서양을 비추는 등대를 바라보니 왠지 제 마음도 바다처럼 낮아지고 편안해졌답니다. 포틀랜드 등대 taken by Lee 두 번째 포인트는 아카디아 국립공원 Acadia National Park이었어요. 포틀랜드에서도 약 3시간을 북동쪽으로 달리면 해안을 따라서 해상 국립공원이 있는데요. 이곳에선 산, 호수, 바위, 절벽 등을 다 볼 수 있었어요. 미국엔 62개의 국립공원이 있는데, 대부분 서부에 있어요. 이 아카디아 공원은 미국 국립공원 중 베스트 10에 들만큼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호수의 푸른빛이 하늘과 닮았네요. 아카디아 국립공원 taken by 할미꽃소녀 세 번째는 뭐니 뭐니 해도 바닷가재, 랍스터 Lobster였답니다. 여행지에는 대부분 그 지역의 특산물이나 맛있는 음식이 있잖아요. 메인주는 대서양과 마주하고 있다는 지리적인 이점 때문에 수산업이 주요 산업인데요. 미국에 공급되는 랍스터의 약 90퍼센트가 메인주에서 잡히는 것들이래요. 그러니 랍스터가 메인주를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해요. 저는 랍스터를 열심히 뜯으면서 그 색감이 넘 이뻐서 많은 사진에 담았지만 여행에서 돌아와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마음에 담은 색에는 미치질 못하더라고요. 사진은 빛바랜 기억일 수도 있지만, 눈으로 보고 마음에 저장한 추억은 아마 평생 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잠시 했답니다. 랍스터 taken by 할미꽃소녀 오늘은 전체적인 숲을 소개해드렸으니 내일은 나무를 알려드리고 싶네요. 가족과 함께 한 메인주 로드 트립, 😎😎😎 내일은 포틀랜드 등대 앞에서 친구같은 여러분을 만나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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